2024. 2. 7. 00:22 시가 머문 자리
안나푸르나 트레킹 중 만난 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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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하다 수없이 만난 돌계단들이다. 오를 때 내리막길이 내려올 때는 오르막길이 되고, 내려올 때 오르막길은 다시 내리막길이 되기를 반복했다. 안나푸르나 트레킹 길은 오르막과 내리막 길이 수없이 반복된 길이었다. 팀원들끼리 서두르지 않고, 비스타리 비스타리(천천히 천천히) 하면서 걸음을 반복하다 보니 등산의 목적지였고, 또 하산의 목적지였다. 저렇게 예쁜 돌계단 길을 누가 만들었을까? 얼마나 많은 땀을 쏟아서 만든 결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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