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6. 14:03 산해정의 농사일기
집앞 들판 벼가 익어간다


양지마을 앞 들판의 벼가 누렇게 익어간다. 곧 추수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만큼 세월이 빠르게 흘러간다. 모내기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추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산해정의 농사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목서 은목서 (0) | 2026.10.06 |
|---|---|
| 도토리 줍다 (0) | 2026.10.05 |
| 고춧대 뽑고 밭 정리하다 (0) | 2026.10.04 |
| 진영 역사공원 진영시인들의 시 (0) | 2026.10.03 |
| 고추 빻다 (0)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