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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합동체육대회 명랑운동회
오늘 오전 10시 김해시체육관 실내체육관에서 제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합동체육대회 명랑운동회가 개최되고 있다. 나도 후원재단 대표로서 초청을 받아 참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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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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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행사는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뜻을 공유하며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청년, 청소년에게 꿈을 심고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정성껏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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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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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무 씨앗을 넣고 난 후 세찬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드문드문 싹이 트지 않고 빈 자리가 꽤 되었습니다.

빈 자리에 다시 씨앗을 넣고 물을 주었습니다. 올해 배추와 무 농사도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와 배추농사의 성공여부는 이후 쏟게 될 나의 정성에 좌우될 것입니다. 물론 일기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것은 농사 성공여부의 전제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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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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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을 8월말까지 비우고 신분증도 반납을 했다. 명예교수가 되어 다시 몇 시간 강의를 배정 받아 학교에 나오지만, 들어가 쉬면서 강의 준비를 할 연구실이 없다.

반 지하 비슷한 1층 어귀에 공동 공간이 있지만 퀴퀴한 공기에 오래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다.

30년도 훌쩍 전에 시간강사 시절로 되돌아 온 느낌이다. 그 때는 화장실에 앉아서 강의 준비를 하기도 했다.

인생은 돌고 돌다 떠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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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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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씨앗을 넣은 후 비가 너무 심하게 내려 걱정했는데, 아직 고르게 싹이 트지는 않았지만, 드문드문 싹이 트기 시작했다.

조금 더 기다려 보고, 싹이 제대로 트지 않은 곳에는 다시 싸앗을 넣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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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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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솎기를 해주지 않아 너무 많이 달려서인지 요즘은 거의 매일 나무 스스로 열매솎기를 해서 한 바가지씩 떨어진다.

떨어진 사과는 깨끗이 씻어서 주스도 만들어 먹고, 일부는 사과를 좋아하는 닭들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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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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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지
사과

폭염이 지속되고 있을 때에는 잎이 타고 근근히 생명줄만 유지하던 식물들이, 최근 자주 내리는 비로 몸속에 품고 있던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분출하고 있다.

특히 여주가 그렇다. 열매 맺히고 성장하지 못하던 여주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성장시켜서, 지금 여주가 풍년이다.

고추도 마찬가지다. 봄에 성장하여 기본적으로 열렸던 고추를  수확하고 나서는 폭염에 꽃조차 피우지 못했는데, 요즘 비로 성장하여 꽃 피우고 열매맺기를 왕성하게 하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어, 자라서 익고 수확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풋고추를 따서 활용하거나 고춧잎을 따서 삶아 말려 반찬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기후 변화로 앞으로는 이런 현상이 가중되고 일상화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인류는 식량위기에 봉착할 것이고...

네팔의 비극 또한 시작에 불과할 것이다. 인류에게 던지는 강력한 경고이지만, 근시안적 인간은 시간이 지나면 또 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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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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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2강 '부산 지역경제 회생의 과제'란 주제로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양준호 교수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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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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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민주주의, 지방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는 국가와 사회를 희망합니다. 또한 나는 이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활용해 남기고 싶은 내용들을 기록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용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거로 활동을 해왔습니다만, 몇 년 전에 오마이뉴스는 블로그를 닫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 때 이후로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 역시 영원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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