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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배추밭을 장만해 두었더니, 쇠비름 씨앗이 싹을 틔워 쇠비름밭이 되어버렸다. 어~휴! 한숨이 나왔다.

어쩔 수 없는 일. 다시 긁어서 쇠비름과 풀을 걷어내고 밭을 골라서  모종을 구입해 배추 모종을 내고 물을 주었다.

지금부터 모종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 해 배추농사를 망칠 수 있다. 자주 물을 주어 활착시켜야 한다. 어릴 때 적절히 물을 줘야 하고, 또 적절히 약도 쳐야 한다.

그러다 날씨가 서늘해지면 벌레들이 맥을 못춰 약을 치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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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밭을 장만해 놓은 탓이다. 쇠비를밭으로 변했다. 이 상태로는 배추모종을 옮길 수 없다. 쇠스랑(저팔개)으로 긁었다  그리고 고추 모종을 내면 쇠비를 세력이 약화되어 관리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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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사과
사과
모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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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시골의 춧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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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바쁜 하루였습니다. 오전 10시에는 김해시 실내체육관에서 제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미래재단(이사장 강재규)이 후원하는 단체여서 이사장과 박영태 재단 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리고는 김성규 친구의 딸 결혼식이 울산에서 오후 1시 30분에 있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또 친구 추병구 본부장의 모친상이 있어서 울산에서 진주로 달렸습니다. 이어서 지인 부친상이 진주에서 있어서 문상을 하고 늦은 밤시간에야 귀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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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민주주의, 지방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는 국가와 사회를 희망합니다. 또한 나는 이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활용해 남기고 싶은 내용들을 기록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용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거로 활동을 해왔습니다만, 몇 년 전에 오마이뉴스는 블로그를 닫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 때 이후로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 역시 영원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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