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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박 5일간 처가 형제들 계모임으로 베트남 푸쿠옥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쥐눈이콩을 베어 말린지 꽤 되었지만, 완전히 마르지 않아서 타작을 하지 못했다.
그대로 두면 멧비둘기가 주워 먹을 테고, 비가 내리면 싹이 틀 수 있어서 애를 태우던 차에 부분적인 타작을 했다. 한 되 남짓 되려나. 나머지 마저 타작을 하면 두어 되는 되지 싶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콩나물과 낫또를 만들어 먹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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