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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사 편찬을 둘러싸고, 가야사 부분이 왜곡 집필되었다는 주장이 한 편에서 강하게 제기되어 아직 출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역사회에서 찬반양론을 둘러싼 토론회가 개최되는데, 내가 좌장을 맡게 되었다. 역사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어서 좌장을 맡아달라는 제안에 어려움을 표명했지만, 어쩌면 문외한인 내가 오히려 공정한 사회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동의해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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