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17. 11:35 시가 머문 자리
가덕도와 용원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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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덕도 카페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에 용원 어시장에 들렀다. 오후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시장에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썰렁했다.
싱싱한 물메기라도 한 마리 구입해 시원한 물메기탕이라도 끓여먹을까 찾았는데, 물메기 한 마리에 6만원이라고 했다.
아뿔사, 평소엔 보통 한 마리에 1~2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었는데, 결국 포기하고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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