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5. 14:01 시가 머문 자리
삼량진읍 낙동강변 대나무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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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삼량진 대나무횟집에서 참게 메기탕을 시켰다. 전에도 한 번 들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밀양 삼량진쪽으로 버람 쐬러 나왔다가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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