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4. 27. 19:59 시가 머문 자리
진영 양지마을 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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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양지마을 이웃들과 계모임 중이다.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모여 이웃 정을 나누며 생활하고 있다. 오늘은 특별히 강종래 소장님의 양지밴드 연습장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다. 김용훈 사장님이 직접 셰프가 되어 쇠고기 스테이크와 양고기 스테이크로 식사를 하고 지금 노래방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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