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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03.17 사위에게도 주지 않는단 첫물 부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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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해 들어 첫물 부추를 벴다. 첫물 부추는 사위에게도 주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양도 적고 영양분이 좋은가 보다. 겨우내내 땅속에서 생명을 잉태하고 있다가 봄이 되어 땅을 뚫고 자라난 첫 수확이니 그럴 만도 하지 싶다.

아내의 손을 거치면 멋진 찬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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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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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민주주의, 지방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는 국가와 사회를 희망합니다. 또한 나는 이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활용해 남기고 싶은 내용들을 기록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용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거로 활동을 해왔습니다만, 몇 년 전에 오마이뉴스는 블로그를 닫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 때 이후로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 역시 영원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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