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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인제대학교 법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고영남 교수님과 내가 참석을 했다. 법학과 합격을 다시 한 번 축하한다. 오늘까지는 내가 학과장을 맡았는데, 3월 1일부터는 고영남 교수님이 학과장을 맡아 수고해 주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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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과 텃밭 가장자리에 있는 과수나무와 정원수에 퇴비를 냈다. 다음 주엔 비 소식이 있어서 퇴비와 유박을 골고루 섞어서 주었다. 올해 과수의 풍년을 기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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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퇴비를 구입했다. 작년에 비해 구입량을 반으로 줄였다. 가을까지 사용하려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데, 부족하면 더 구입하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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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2시 30분, 김해진영시민연대감나무 사무실에서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지원 김해 시정 및 의정 모니터링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김해진영시민연대 감나무 상임대표인 인제대 법학과 강재규교수와 서원희 감나무운영위원장,   김해민주시민교육연구회  이광희회장, 김세희사무국장, 고옥자운영위원, 차명선, 최진향 회원님으로 총 7명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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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나무와 정원수에 줄 퇴비를 나무 가까이 실어다 두었다. 날씨가 풀리면 퇴비를 낼 것이다. 그러면 본격적인 올해 농사준비에 들어갈 것이다. 퇴비와 비료를 내고 땅을 일궈 이랑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감자랑 각종 푸성귀들을 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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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VrOMSmUKrQ

며칠 전 mbc경남 이재경 기자팀이 방문해 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 설립과 관련해 인터뷰한 내용이 오늘 저녁 방영되었다.

인구 56만 여명의 대도시로서 김해시는 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과 창원지방검찰청 김해지청 설립이 지역 주민들의 요망 사항이자 현안 과제이다.

지역의 대표적 시민단체인 김해YMCA는 1999년부터 그 설립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해왔다. 그 당시에도 나는 설립유치 활동의 중심에 서 있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김해지원과 지청의 설립 당위성과, 그것이 시민의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와 평등권과 같은 헌법상 기본권 침해 차원에서, 또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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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나무들에 유황과 석회로 구성된 약을 쳤다. 2월 중으로 약을 치면 이후에는 약을 덜 쳐도 된다고, 아랫집 김용훈 사장님이 얘기를 해줘서, 자신들이 치고 남은 약을 줘서 나무에 쳤다. 유황이 분무기 분사기 구멍을 메워 뜨거운 물로 씻어내어 다시 약을 쳤다. 올해는 약을 덜 쳐도 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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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냉이를 캤다. 벌써 꽃대가 많이 올라왔다. 꽃대가 올라오면 억세어져 나물로 먹기가 곤란하다.

꽃대가 아직 올라오지 않은 양호한 것으로 캤다. 캔 냉이는 흙을 털어내고, 실뿌리는 제거하고, 마른 잎도 떼어내서, 칼컬케 다듬었다.

이젠 깨끗이 씻어서 냉이 된장국이든, 냉이 무침이든, 냉이국이든, 아내의 선택으로 상큼한 찬이 되어 식탁에 오를 것이다.

오늘 저녁, 냉이향 그윽한 냉이국으로 반 한 그릇 뚝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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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민주주의, 지방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는 국가와 사회를 희망합니다. 또한 나는 이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활용해 남기고 싶은 내용들을 기록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용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거로 활동을 해왔습니다만, 몇 년 전에 오마이뉴스는 블로그를 닫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 때 이후로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 역시 영원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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