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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는 한창이구요. 오디는 끝물입니다. 제철 과일이 끝나고 나면 내년 이맘때가 되어야 다시 맛볼 수 있겠지요. 곧 그리워지겠지요.
하지만 복숭아, 살구, 자두가 뒤를 잇겠지요. 그리고 사과와 배, 또 단감이 익어갈 테지요. 석류도 익어갈 테구요. 직접 과일이 익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고, 바로 나무에서 과일을 따서 먹을 수 있는 이 행복, 쉽지 않지요.
나는 이게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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