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4.06.09 과수나무에 약을 치다 46
  2. 2024.04.10 밭 장만하다 34
  3. 2024.03.15 산해정의 농장, 봄농사 준비 34
  4. 2023.04.19 해외다큐 환경을살리는농업 '친환경농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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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체리와 파랑새
바이오체리
사과
복숭아
피자두
천도복숭아
자두
천도복숭아
매실나무에 접붙인 자두
자두
자두
보리수
애기사과
대추
단감

키위
포도

어제 비가 오고 그친 후, 오늘 오전에 과수나무에 약을 쳤다. 이렇게 관리를 하면 과일을 수확해 맛볼 수 있다. 유기농으로 지어보려 해도 쉽지 않다. 내가 먹을 과일이니 적은 양으로, 그리고 횟수를 줄여서 약을 친다. 그러면 저농약으로 생산한 과일이 될 것이다.

올해 살구, 포도가 영 흉작이다. 키위도 수분은 된 듯한데 가뭄이 길고 물을 주지 않은 바람에 잎이 영 비실비실 마르더니, 내가 집중해서 물을 주고, 어제 비가 내리는 바람에 약간은 원기가 회복된 듯하다. 괜찮아야 할 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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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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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스랑으로 땅을 일군다. 시간이 될 때 땅을 일궈 이랑을 만들어 놓으면 필요할 때 씨앗이나 모종을 내면 편하다.

땅이 살아있나 보다. 지렁이가 많이 나온다. 지렁이를 닭에게 줘도 이 녀석들이 호기심도 많고, 새로운 먹이에 경계심도 많다. 아주 영양가 높은 먹이인데도 서둘러 달라들지를 않는다.

작은 돌들도 모아 바깥에 버린다. 직접 쇠스랑으로 일구는 밭일은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지만 이게 진정한 친환경 농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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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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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겨우내, 그리고 봄을 맞아 자란 풀들을 제거하고, 작년에 닭장을 쳐서 발효시켰던 계분 퇴비를 밭에다 뿌렸다. 퇴비 속에는 지렁이 투성이였다. 무기질 자연 퇴비이다 보니 지렁이 밭이 된 거다. 대충 잡아서 닭들에게 주었다.

밭을 일구다 나오는 지렁이를 모아 닭들에게 먹이로 주면 어떨 때엔 서로 다투어 먹는데, 때로는 거들떠 보지를 않을 때도 있다. 그 이유를 나는 아직도 알지 못한다.

유기질을 섭취해 자란 지렁이가 닭들에게는 무척 좋은 영양분을 제공할 수 있을 텐데도, 닭들이 때론 주저하는 이유를 아직 내가 모른다. 분명히 이유가 있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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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Q1N7LF53J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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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민주주의, 지방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성이 실질적으로 실현되는 국가와 사회를 희망합니다. 또한 나는 이 블로그를 일기장처럼 활용해 남기고 싶은 내용들을 기록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용하기 전에는 오마이뉴스 블로거로 활동을 해왔습니다만, 몇 년 전에 오마이뉴스는 블로그를 닫아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 때 이후로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블로그 역시 영원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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